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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Engagement_미래시대와 신학
  • 작성일
  •   2018.11.06 14: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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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Engagement의 첫 강연이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연합신학대학원 '미래시대와 신학' 세미나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비케이 안 KSoP 부회장님, 이승훈 KSoP 부회장님께서 강연 하였습니다. 앞으로의 Speaker Engagement의 활동에 관심 부탁드립니다

 

연세대학교 신과 대학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개최한 ‘미래시대와 신학’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9일에 밝혔다 “미래시대와 신학”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블록체인과 기독교의 상관관계와 미래 사회의 죽음에 대한 제언”의 대하여 설명하였다

강연에는 신과 대학 연합 신학대학원 총학생회 및 단과대 학생회 멤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블록체인과 기독교의 상관관계의 주제로 진행된 첫 번째 강연에서는 비케이 안 필란트로피 소사이어티 부회장이며 한국기부문화연구소 소장이 강연를 진행했다. 비케이 안 교수는 과학과 인문학이 발전하며 혁신과 종교의 역사를 지나 현재 블록체인의 흐름의 대하여 안내하고, 시대를 올바르게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관점의 대하여 나열하며, 필란트로피의 공익적이며 남을 생각하고 사회적인 것의 중요성의 대하여 강조하였다. 가치교환에 있어 중요성을 인식하는 사회로 접어들며 현명한 기부를 위해서는 블록체인의 신 기술을 이용하여 투명하게 경영하는 것의 관하여도 안내하였다.

이어서 미래사회의 죽음에 대한 제언의 주제로 두 번째 강연에서는 이승훈 필란트로피 소사이어티 부회장이며 을지대학병원 의료 원장이 발표에 나섰다. 세계적으로 이슈화되는 안락사의 관한 자료와 한국의 노인 자살률을 보이며 죽음의 대한 현대 시대의 흐름을 소개하였다. 현재는 죽음 또한 선택 가능한 시대가 되었지만 죽음의 관한 인식이 한국 사회에 크게 인식되지 않은 것을 중점으로 이야기하며 죽음의 대하여 올바르게 생각할 수 있게 강의하였다.

연세대학교 신과 대학 원두우 담당 박상규 목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한 지금, 과학과 인문학이 중요한 시대에 기독교인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의 대해서 철저한 준비와 꾸준한 관심, 적극적 개입이 필요하여 이 세미나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출처 : KSoP 이수정 행정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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